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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모음

천당과 지옥을 오갔을 세이브드로이드 ico 먹튀사건은 스캠에 대한 조심하라는 이벤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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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였다.


세이브드로이드 ICO가 먹튀했다는 소식을 전하자 얼마뒤에 Yassin Hankir CEO가 다시 영상을 제작하여 홈페이지에 올렸다.



'떠나지 않았다'라는 제목으로 올린 영상에는 ICO 사기와 스캠이 너무 많고 쉽게 속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한다는 내용이다.



먹튀소동이 투자자의 주의를 주기 위한 이벤트였다는것을 알고 보니, 트위터에 떠난다며 올린 사진이 기존의 먹튀와는 다른 모습이여서 대담하구나 느꼈는데, 

이런 이유가 있었던 것이였다.



홈페이지도 정상으로 돌아와서 5개의 거래소에 상장될것이라는 예고문구가 보인다.


세이브드로이드에 ico에 참여했던 사람들은 하루종일 마음고생엄청 심했을 텐데, 한숨돌렸겠다.


이런거보면 ICO로 진짜 크게 한번 해먹기는 정말 좋구나하는 생각도 든다. 몇백억을 전 세계에서 모을 수 있는 상품이 가상화폐 코인말고는 없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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